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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 미니멀리즘’으로 집안에 봄을 들이세요

한국목재신문 0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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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형형색색 거리를 물들일 준비를 하는 시기가 되면, 집안에도 봄을 들이고 싶어진다. 4월에는 아늑한 봄날의 오후처럼 집안 인테리어를 바꿔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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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울수록 매력은 더해진다.

최근 ‘웜 미니멀리즘’이 2019 인테리어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에 따뜻함을 더한 스타일. 차가운 느낌을 덜어내는 대신 봄 햇살 같은 온기를 집안 곳곳에 담았다. 포근한 느낌을 주는 각종 패브릭 소품과 베이지 컬러가 섞인 인테리어 아이템, 자연을 담은 가구, 따뜻한 색의 조명은 인테리어 효과를 한층 높여준다.

 

| 자연을 닮은 의자
의자는 하나의 인테리어 포인트가 된다. 패브릭 소재와 곡선을 강조한 의자는 웜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진다. 오브제와 가구를 넘나드는 의자로 단조로운 공간에 소소한 재미를 더해보자. 시디즈의 ‘펑거스’는 서재나 공부방의 보조의자, 화장대 의자 등 집안 곳곳의 다양한 생활공간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이탈리아 3대 디자인 거장으로 꼽히는 클라우디오 벨리니가 직접 디자인한 작품으로, 버섯을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은 공간에 포인트를 준다. 두툼한 두께의 쿠션이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스툴에 앉아서 취할 수 있는 행동을 제품 설계에 반영해 앞뒤로 몸을 기울이거나 360도 회전하는 등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캐스터가 달린 ‘펑거스 무브’는 원하는 위치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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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을 닮은 의자

같은 작가가 디자인한 인테리어 체어 ‘스푼’은 일체형 등·좌판의 자연스러운 곡선이 감성적인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준다. 서재형 거실, 홈카페, 다이닝 등 용도에 따라 컨셉에 맞는 공간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인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포근한 느낌의 패브릭과 고급스러운 느낌의 인조가죽, 나무 질감을 살린 우드쉘은 포근함을 더한다. 색상은 베이지, 그린, 오렌지 총 세 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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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탁과 매치해도 잘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디자인

| 봄을 담은 침구
하루의 피로를 덜어내는 휴식 공간인 침실은 웜 미니멀리즘 스타일이 특히 잘 어울리는 공간이다. 가구와 소품을 최소화한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에서 침실을 꾸며주는 건 단연 침구. 온기를 더해주는 소재와 한 톤 낮춘 컬러는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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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침구

미니멀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깔끔한 무늬와 색상의 침구를 활용해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알레르망의 2019 SS 프레스티지 대표 신제품인 ‘세비야’는 청량한 네이비 컬러에 점묘법을 활용한 보타니컬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고급스러움과 모던함을 바탕으로 우아한 디자인과 네추럴한 색채가 감각적인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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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자수로 디테일을 살렸다

알레르망의 인기 제품인 프레스티지 라인은 2017년 첫 출시를 시작으로 울트라 엑스 커버 신소재 개발과 함께 라인업을 확대했다. 작년에 이어 고객들의 사랑과 관심이 높아져 올해는 라인업이 더 탄탄해지고 다양해졌다.      

    

| 아늑함을 더하는 조명
벽은 최대한 심플하게 비우는 대신 자연스러운 풍성함을 살릴 수 있는 조명을 배치하면 따뜻하면서도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의 ‘필립스 LED 티라이트 6세트’는 따뜻한 노란색 조명으로 초를 켜 놓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식탁 위, 침대 옆, 욕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스타일리시한 6개의 반투명 유리잔으로 구성돼 있으며, 양초로 된 실제 티 캔들과 같은 크기로 제작돼 기존 캔들 홀더에 꼭 들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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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곡선이 매력적인 인테리어 조명

간단한 캔들의 기울임을 통해 조명을 끄고 켤 수 있으며, 필립스의 혁신적인 LED 기술이 제품을 낮은 온도로 유지해 발열 걱정이 없다. 무선 유도 충전기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한 번에 최대 20시간 동안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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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주는 아늑함

‘필립스 프리미엄 라인 루체플란’은 하이엔드 디자인의 LED 조명으로 모노톤, 파스텔, 비비드의 다양한 컬러로 제작됐다. 곡선의 스탠드 형은 독특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줘 포인트 인테리어로 활용할 수 있다. 


| 비울수록 아름다운 페인트    
웜 미니멀리즘의 핵심은 깔끔함과 따뜻함이다. 과하지 않은 웜 톤 컬러를 배경으로 선택하되 소품이나 가구에 포인트를 주면 부드럽고 아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아무것도 더하지 않은 듯한 청량한 느낌의 'Soothing Yellow(SH S 2002-Y)'는 어떤 컬러와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새하얀 코튼 침구와 텐더 블루 컬러의 조화는 긴장감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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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을 완화시키는 청량한 컬러

‘Strawberry Shake(SH S 1050-Y90R)’는 부드러운 피치 핑크가 돋보이는 웜 톤 컬러의 페인트다. 이름도 스트로베리인 컬러는 햇빛이 잘 드는 실내에 배치하면 공간이 더욱 화사해진다. 밝은 컬러의 원목, 베이지 컬러의 침구와 잘 어울리며, 차분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도기, 철제 소재의 소품들을 포인트로 배치하면 모던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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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을 담은 따뜻한 컬러

'Sand Art(SH S 1015-Y80R)'는 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의 공간과 잘 어울리는 싱그러운 컬러다. 핑크베이지 컬러와 화이트, 그레이 컬러의 조화는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 중 하나다. 스프링 크리스탈 컬러와 같은 캔디 컬러를 함께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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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경쾌함과 닮은 화사한 컬러

 

출처 : 한국목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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